유모차 앞부분에 놓아주니 어색해 하기에 오히려 뒤에 놓아주었어요. 그랬더니 마치 방석에 앉는 것처럼 엉덩이 뒷부분을 볼스터에 걸치고 앉아 편안히 다닙니다. 너무 편안해 보여서 오히려 이게 없었으면 불안정하게 앉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. 평소에는 거실 소파에 두었다가 잠들려고 할때 머리를 받쳐주는 배게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, 강추합니다.
HARRYSPET